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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심 리뷰

두번째 시스템 – 뒷판 정리한 실버스톤 레이븐2

▲ 쿨마 4 in 3모듈로 3칸을 잡아먹으며 풀베이 채워봤습니다. 실버가 에러군요

▲ 쉬엄쉬엄 하다보니 몇일이 걸렸습니다. 기본팬 180mm도 슬리빙 할까 하다가 납땜분리하기 귀찮아서;;

▲ 케이스를 만들어 줄까 하다가… 에잇… 덮어야지! 하고 그냥 닫아버린 썰렁한 저의 팬 전원 공급기입니다;;

▲ 클림프들 사서 도색한 다음에 작업했습니다

▲ 뒷판보다 정면이 더 지저분하군요 -_-;
VGA 파워선을 슬리빙 했는데 몰렉스핀을 잘못 사서…Orz 그거만 주문하려니 흑… 다음기회에…

▲ 레이븐2 기본 하드베이에 사타 케이블 작업했다가 전면 베이 아래쪽 3칸을 비워두니 조금 이상한듯 하여…(땡칠이 처럼 아예 막혀 있으면 모를까… 베이슬롯은 있는데 못 비워두니 안 맞더군요) 쿨마 하드 베이에 새로 작업했습니다. 사타 데이터 케이블은 놔둘곳이 없어 아예 뱀처럼 그냥

▲ 옆면이 허전하여 아폴리쉬 하나 매달아 봤는데 오!!! 하는 느낌은 아니네요;;

▲ 전체 샷 입니다. 오늘내일 하는 서든 전용 CRT와… 쿨앤 회원분이 방출해신 키패드가 한쌍이 되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케이스도 이사하고…
주요부품도 많이 바껴서 2번째 시감을 등록했습니다
어차피 닫으면 안 보이는데… 몇일동안 제가 왜 이러고 있나 싶었는데
끝내고 나니까 속은 후련합니다 ^ ^; 뒷판에 아크릴로 그냥!!?
방 꼴이 말이 아니네요; 이제 사람답게 좀 살아야 겠습니다…
안고 죽어야 겠다고 뒷판까지 정리했지만 눈 돌아갈만한 케이스가 또 나온다면…
살빠지겠네요 ㅋ. 안그래도 해골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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