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도가 컸던 세번째 시스템을 각개처분한 이유가 바로 노트북 때문이었습니다
과거에 노트북을 종종 썼지만 동가격 대비 PC보다 나은점은 휴대성 밖에 없기에
저한테는 불필요한 제품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중 책상위를 싹 비워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 1달간의 각개 처분을 통해 노트북으로 갈아탔습니다
▲ 이번 시스템은 내부 꾸밀게 따로 없는 노트북이기에…
주로 책상위 주변기기들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예전에 쓰던 책상 선반을 다시 꺼내서 노트북위에 달아 놓고… USB허브겸 쿨러겸 노트북받침대를 사서 올려놔봤습니다
가장 큰 변화라 할수 있는 모니터 암이 추가 되었습니다. 각도 조절이 자유로워서 참 편합니다
▲ 노트북 본체는 그냥 놔두고 키보드와 모니터는 별도로 사용중입니다
이때 사실 노트북을 구매하고도 오래 쓰지 않을거라는걸 예상했나 봅니다
깨끗하게 써야 처분할때 수월하니…
▲ 최근 구매했던것중 저렴하게 구매해서 만족도가 가장 큰 미니 선풍기 입니다^ ^
작은 체구에서 풍량이 만족스럽게 나옵니다~
그 뒤로는 카메라 보관함과 이번에 추가된 하드 도킹
노트북에 하드 2개가 꽂혀 있는데 부족함을 느껴 E-sata 지원되는 도킹으로 따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시스템은 모험성이 강한 노트북으로 전면 교체를 했는데 일단 성능편에서는 확실히 다운그레이드 입니다
회사에 들고 다니면서 쓸려고 한번 구매해봤고 이 다음 시스템은 초미니 ITX 시스템을 계획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