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댐을 저렴한 가격에 데리고 왔는데 상태가 상태인만큼 보수가 필요해 보입니다
처음엔 저걸 어떻게 가지고 오나… 고민했는데 차에 넣어지더라구요 ㅎㅎ

▲ 퍼티작업은 처음이라 너무 소심하게 바른거 같습니다
▲ 여긴 아예 뚤려 있네요 ㅠ ㅠ 원래 이정도 뚫리면 FRP 보수킷이 따로 있던데 그거까진 미처 준비하지 못했습니다
▲ 이제부턴 고생의 시작이죠! 제가 퍼티를 소심하게 바른 이유랄까요… 죽어라 손사포로 문질러야 합니다!
▲ 프라이마 발라주고요~
▲ 갑자기 완성!
▲ 자세히 보면 티가 제법 나나… 이정도는 그냥 넘어가죠;
▲ 차체에 쓰인 철판이 워낙 단단해서 제가 가진 드릴로는 안 뚫히더라구요. 단골 카센터에서 뚫어왔습니다 ㅎ
아무래도 깡통 락카로 칠하다 보니 매우 허접했습니다. 그래도 도색 맡기면 몇만원 거뜬히 날라갈테니… 어차피 사이드스탭부분이고 티도 잘 안날뿐더러 저 날은 너무 지치더라구요. 그냥 빨리 끝내고 싶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