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심 리뷰

피처폰 – 삼성전자 애니콜 SPH-W9600 (아몰레드 빔)

 1. 외형

 2. 스펙

– 제조사 : 삼성전자
– 출시일 : 2010-04
– 카메라 : 500만 화소, 전면 30만 화소
– 통신규격 : 3G
– 디스플레이 : 3.3인치 감압식 터치스크린, WVGA AMOLED(480×800)
– 기타 : MP3, 블루투스, 지상파DMB, T-, 웹브라우저, 외장메모리
– 크기 : 116 x 56 x 15.7mm / 134g

 3. 후기

장점
– 희소성있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빔 프로젝트로 입문할수 있는 기회
– 기기특성을 메꿀수 있는 디자인
– 기본 내장된 빔 기능

단점
– 거의 모든 동영상 파일 인코딩 필요
– 배터리 효율(2시간 영상 빔 재생 간당간당)

소감
빔프로젝트 사기엔 부담이 되고… 빔이 어떤건가 느껴보실분을 위한 기기로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싼맛에 기기만 사서 할수도 있지만 기기만 산다고 끝나는게 아니라… 사람 욕심이라는게… 부가 옵션으로 스크린이나 블라인드, 블루투스 리모컨, 대용량배터리, 차량용거치대 등등 필수는 아니지만 사야될것이 좀 있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결코 적은 돈은 아니지만… 여유가 좀 되시는 분은 재미로 빔 프로젝트의 맛을 간단하게 느껴볼 좋은 기기임은 틀림없습니다
문제는 대부분 해상도로 인한 인코딩이 필요한데 시간도 오래 걸리고 아몰레드빔 메모리에 넣어야 되는 귀찮음도 있습니다. 아마 해외에 출시된 갤럭시빔은 스마트폰이라 이런 과정이 필요없는듯한데 국내 출시는 미정이라하니… 햅틱빔보다 화질이 그나마 좀 나은 아몰레드 빔 밖에 선택권이 없을거 같습니다. 지원되는 크기는 최대 60인치에까지 화질 저하가 없다고 그러고 제가 테스트 해보니 90~100인치 정도해도 못 볼 정도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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