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구매했는지 모르는 제품 중에 1개입니다 ㅎㅎ
왠지 사다놓으면 회사에서 한 번은 쓰일 거 같은 느낌?
알리에 ESD-15 치면 무수한 제품이 많이 나오는데 제가 구매한 건 왠지 짝퉁 같은 느낌이 드는 퀄리티입니다. 정품 찾는 게 힘들다는 알리이지만 판매자만 잘 선택하면 괜찮은데 이번에는 실패한 거 같군요 ㅎㅎ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 집게 끝 부분이 엄청 뾰족하기 때문에 이런 보호캡(?)을 씌워서 보내주긴 하는군요
▲ 같은 ESD-15라도 퀄리티가 쫜~ 쓰지도 않았는데 도색이 벗겨지고 있습니다
▲ 집게 부분마저 뾰족함의 굵기(?)가 달라서 뭔가 언벨런스한 느낌입니다. 그래도 끝이 딱 붙긴 합니다
2. 평가
– 가격 : 약 $0.6
– 배송 : 50일
– 배송비 : 무료
– 만족도 : ★★★☆☆
3. 후기
도색이야 작업공구로서 험하게 다뤄질 부분이 있어 어차피 벗겨질 부분이니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만 제일 중요한 부분은 집게 끝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끝이 잘 맞물려야 그게 집게로서 기능을 제대로 하는데 끝의 굵기가 이렇게 다르니 뭔가를 집을때 뭔가 혼란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ㅎㅎ 물론 비싼제품만 사면 해결되는 부분입니다만 제가 아는 알리는 싸지만 잘만 고르면 불량도 잘 피해갈 수 있습니다. 다음엔 같은 판매자한테 구매한 ESD-14 제품 오고 있는 중인데 도착하면 다시 올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