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 글 올릴게 많이 밀려있는데 여행 카테고리는 시기를 놓치면 전혀 다른 풍경이 될수 있기 때문에 다녀온지는 조금 되긴 했지만 지금이라도 올려야 될거 같습니다
부산의 영도에 위치한 흰여울마을 & 흰여울해안도로를 가기 위해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편이 수월합니다. 주차장이라고 불릴만한 공간이 있긴한데 주말은 커녕 평일에 갔음에도 꽉 차 있었기 때문에 주차는 포기하시는게 마음 편할거 같습니다. 버스 정류장에서 내리면 바로 입구이기 때문에 저는 버스를 이용해 다녀왔습니다. 막상 가보니 여러명 오신분들 택시도 많이 이용하시더라구요
▲ 여기가 해안도로로 가는 입구인데 버스로 가실때 내리는 곳이 2곳입니다 여기 해안도로입구부터 가실려면 버스 6, 7, 70, 71, 82, 85, 508번 이용하셔서 ‘부산보건고등학교’ 에서 하차, 해안도로필요없이 문화마을 바로 가실분은 버스 7, 70, 71, 508번 이용하셔서 ‘흰여울문화마을’ 에서 하차, 이 날 저의 목적은 흰여울마을 보다는 해안도로 위주였기 때문에 이 곳에 하차해 해안도로를 한번 걸어봤습니다 저기 밑에 보이는 곳은 카페인데 메뉴가 밖에선 안 보여서 선뜻 들어가기가 그랬습니다;
▲ 해안도로로 가는 첫 계단입니다~
▲ 저 멀리 보이는 다리가 첫 사진에 보이는 장소인데 생각보다 코스가 깁니다 그리고 해가 지고 있을 시간에 갔더니 햇볕이 너무 내리쬐고 눈이 부셔서 걷는데 애 좀 먹었습니다;;
▲ 해안도로 끝에 다다를 쯤에 저 멀리 터널이 보입니다. 사진에 이모님이 너무 열심히 운동하고 계셔서 자체모자이크! 해안도로 걷는 도중에 저렇게 계단이 종종 보이는데 흰여울 마을로 통하는 계단입니다. 해안도로 걸으시다가 지겨우신 분들은 계단으로 바로 올라가셔도 될겁니다 저의 목적인 저기 터널!
▲ 해안터널이라길레 궁금했습니다 ㅎㅎ
▲ 첫느낌은 생각보다 나쁘지 않네~ 였습니다
▲ 중간 중간 이런것도 보이고… 양손을 저기 표시된 곳에 대면 하트 모양 LED가 켜진다고 하네요!
▲ 한가지 아쉬운 점은 터널은 이게 끝입니다… 너무 짧아서 아쉬운… 그냥 이런 터널이구나~ 구경만 하고 왔습니다
▲ 다시 해안도로로 나와서 터널 앞에 있는 컬러풀한 계단으로 올라갔어야 되는데 중간에 쯤에 있는 계단으로 바로 올라갔더니 흰여울마을 구경 시작해야되는 포인트가 애매해졌습니다. 만약 다시 이곳을 같은 코스로 방문한다면 해안터널 앞에 있는 컬러 계단을 이용할 것입니다 그래도 계단 올라가는 중에 정체를 알수 없는 ㅅ ㅐ 한마리를 만났습니다
▲ 제가 올라온 계단을 이용하면 이곳이 나오는데 여기 위치가 애매합니다. 한바퀴 돌고 느꼈지만 흰여울마을은 길쭉한 1자 형태의 골목길이라 저처럼 주간에 계단으로 올라와버리면 끝에서 끝까지 왕복을 해야 구경을 다 할수 있습니다. 아까 말했던 해안터널 앞에 있는 컬러 계단을 이용하면 왕복하지 않고 편도로 구경을 다 하실 수 있습니다
▲ 대부분 카페&식당 느낌인데 안에 손님들이 계셔서 사진을 많이 찍지 못했습니다
▲ 중간 중간 이렇게 지도가 있으나 사실 길은 한곳뿐이라 지도가 필요하진 않았습니다. 끝에서 끝까지 한번 쭈욱 다녀오시면 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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