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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작업 강도가 높은 만큼 중간 과정이 없습니다 -_-;;
가죽은 사치인 거 같아 인조가죽으로 알아보다가 현대 순정께 깔끔해 보이던데 후기를 보니 쭈글쭈글하더군요. 시트 커버를 사기 전에 제가 차 내부를 블랙&화이트 컨셉으로 이미 도색을 해 놓은 상태라 시트 커버는 무조건 검은색으로 사야 했습니다. 근데 마음에 드는 건 없고… 진짜 마음에 드는 건 너무 비싸고… 그러다 요 제품 샤크 시트를 찾았습니다. 빨간색으로 포인트 한번 줘 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업을 끝내고 보니 잘 샀다는 생각이 듭니다. 운전석 뒤가 쭈글한건 끈을 안 묶어 줘서 그렇습니다. 조수석은 쫙 당겨서 묶었는데 앞좌석 2개를 분리하지 않은 상태에서 커버를 씌웠더니 끈 처리가 좀 힘들었습니다. 시간은 역시나 자동차 DIY는 처음 하는지라 앞좌석 2개 분리하지 않고 하는데 운전석만 1시간 정도 걸리고 조수석 30분, 뒷좌석 분리하고 하는데 20분 걸렸습니다 -_-; 한번 해보니 요것도 요령이라고 시 단축 좀 되더군요. 끈은 꽉 당겨서 시트 아래쪽에 곡선 모양 철에다 단단히 고정시켜 주시면 쭈글쭈글 해지지 않고 예쁘게 펴집니다 PS. 8년전에 한 작업인 만큼 후기가 중요한데… 운전석을 제외하면 나머진 쌩쌩합니다. 아무래도 탑승 빈도가 운전석이 클 수밖에 없어서 그럴지 몰라도 운전석은 약간 쭈글한 감이 나왔습니다. 그래도 8년 타고 이 정도면 훌륭하네요
난이도 : ★★★☆☆(3개 반)1. 헤드레스트 분리2. 순서는 상관없지만 앞좌석 분리하지 않고 했을 경우 쿠션 먼저. 종아리 닿이는 곳부터 엉덩이 닿는 곳까지 앞에서 뒤로 밀어 넣는다. 대칭으로 끈이 있어 쫙 당긴 후 편한 곳에 묶어서 고정한다3. 등받이 위에서 부터 씌운다. 아래쪽으로 점점 씌워가다가 역시나 대칭으로 있는 끈을 팽팽하게 당긴 후 편한 곳에 묶어 고정한다4. 뒷좌석은 분리를 해야 된다. 뉴XD 골드 기준으로 양쪽 날개가 분리되니 이건 그냥 덮어 씌우고 묶기만 하면 끝5. 뒷좌석 등받이는 앞좌석과 마찬가지로 헤드레스트 분리 후 위에서 부터 아래로 각 맞춰서 씌우기만 하면 끝6. 뒷좌석 쿠션을 분리하려면 볼트를 풀었던 거 같다. 양쪽에 2개 푼 후 집으로 가져가서 씌운다7. 분리만 하면 씌우는 건 다 똑같기 때문에 팽팽하게 잡아당긴 후 끈을 묶어서 고정하는 게 가장 중요한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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